강진소방서는 1월 20일 오후 2시, 강진읍 강진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겨울철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과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노후 전기설비로 인한 추가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용인 강진소방서장, 인구정책과, 안전재난교통과, 상인회장, 소방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화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정책 공유 ▲화재 예방을 위한 전
파주소방서는 1월 20일 오후 4시, 파주시 문산읍 선유산업단지 내 스페이스톡에서 외국인 근로자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화재위험이 높은 시기에 외국인 고용사업장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선유산업단지는 총 117개 제조업체가 입주해 있고, 약 3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대형 창고와 공장이 밀집한 구조상 화재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파주소방서는 산업단지 내 자율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스페이스톡, 신도산업,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27일 지역내 대형 공장인 지알엠을 방문해 관서장 화재예방 현장 확인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화재예방대책으로 겨울철을 맞아 산업시설의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대형공장 화재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험물 저장·취급 등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경보설비,소화설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소방관서장 화재예방 현장지도 및 관계자 안전당부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정착 안전지도 등이다. 엄재웅 서장은 “대형 공장내 화학물질과 특수가연물 등을 취
제주 서부소방서는 9일 한림읍 소재 오일시장을 찾아 시장 및 한림읍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 전통시장 특성에 맞는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화재사례 공유 경각심 고취, 점포별 자율안전점검 요령 지도 , 화재발생 시 대처방법 안내 등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 되었다.상인 스스로 자율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방서와 상인회가 협력해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고행수 서장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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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숨은 일꾼’…김성기 울진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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