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양구군지회는 19일 양구군 장애인트레이닝센터에서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양구군지회는 19일, 양구군 장애인트레이닝센터에서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협회 양구군지회장배 어울림 슐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어울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회원과 가족,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본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 공연으로 ‘P&P청춘양구시각예술단’이 합창 무대를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감동과 힘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로컬 투어랩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시군,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 투어랩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로컬여행 생태계 혁신을 위해 관광사업 추진 경험이 적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조직적 역량은 미흡하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관광콘텐츠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 1권역 * 2권역남부권 광역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광초 전교 어린이회,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은 지난 27일 남광초등학교로부터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1학기에 진행된 아나바나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전교생과 교직원, 1~2학년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총 36만1천370원이 모금됐다.고희리 교장은 “작년은 물물 교환을 통해 자원을 순환하는 목표가 컸다면, 올해는 물품 판매를 통해 수익금이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아동 스스로가 기부처를 선택하고 고민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예은 학생회장은 “친구들과 함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정부 첫 예산 720조 확정…국회 넘겨
4시간전
내년도 중앙정부 예산안이 총지출 720조원대 규모로 편성됐다. 정부의 첫 본예산으로, 올해보다 8% 이상 증가한 규모다. 전임 정부의 2~3%대 ‘긴축재정’에 마침표를 찍고 전면적인 ‘확장재정’으로 돌아선 것이다.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동력을 잃고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성장을 견인하는 인공지능, 연구·개발 분야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배정했다. 정부는 지난 29일 이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러한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국회는 1일부터 열리는 2025년 정기국회 회기 중 상임위에 이어 예산결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반구 체제 출범' 화성특례시, 시민 중심 생활행정 개편
4시간전
경기 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생활행정 체제 개편으로 분주하다. 2026년 2월 1일부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일반구청 개청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5개 일반구 설치를 공식 승인받았다. 15년 간 노력이 결실을 맺은 화성시로서는 이번 승인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생활 중심 행정체계로의 대전환을 이끄는 행정역사의 이정표로 평가된다.화성지역 인구는 2010년 50만 명을 넘긴 뒤부터 수차례 일반구 설치에 도전했지만 정부의 '작은 정부' 정책과 책임읍면동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교육청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캠프’ 성료
4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에서 1형 당뇨병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부산·울산·경남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캠프’를 열었다. 시교육청은 부산·경남교육청과 협력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캠프는 1형 당뇨병을 앓는 학생들과 보호자에게 질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1형 당뇨병의 이해와 관리, 식습관과 영양 관리, 체험관 활동, 음악치료, 골든벨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당뇨병과 친해지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교육공무직 193명 채용...울산시교육청, 응시자격 등 공고
4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공무직 채용시험’에 앞서 채용 인원과 응시자격을 사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년에는 총 193명을 신규 채용한다. 직종별로 조리실무사 133명, 조리사 36명, 학교운동부지도자 6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교육복지사 5명,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3명을 선발한다. 조리사와 교육복지사는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특수교육실무사와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은 서류평가와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친다. 조리실무사와 학교운동부지도자는 서류평가와 면접시험만 치른다. 서류평가는 총 100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정기국회 무엇을 준비하나]민생·안전 최우선…울산 신성장동력 주력
4시간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법안 통과와 울산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특히 원내외 소통능력과 리더십이 탁월해 원내대표를 연임 중인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정기국회에선 내란세력의 잔재를 털어내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출발점 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울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예산심사 과정에서 지역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먼저 법안 심의·처리 계획과 관련해선 서민 생활 안전에 방점을 찍고 있다.지난 1년간 전세사기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