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귀포봄맞이축제’가 다음 달 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까지 3일 동안 정방폭포, 서복공원, 서귀진지, 가시리 등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돗국물에 복사꽃 빠진 날’을 주제로 ㈔서귀포문화사업회가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자연제주, 제주생명자원, 탐라문화유산보존회,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제주환경문화원, 유니세프서귀포시후원회, 서귀포시소상공인연합회, ㈔탐라차문화원, 한국생활음악협회 서귀포지부. 놀마당음악회, 머정문학동인, 성읍전통음식보존연구회 등 12개 단체 후원으로 마련됐다.다음 달 3일에는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