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조명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위험지역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은 구산119안전센터와 함께 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사고발생 실전 대응을 위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테마파크 내 특정 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 신고부터 초기 대응, 진화 과정까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됐다. 훈련 과정은 화재 발생, 119 신고, 화재 전파, 초기 소화,
진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안전진단 컨설팅’ 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에는 진주시를 포함해 총 1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안전지수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안전수준 개선을 위한 데이터 분석, 맞춤형 개선사업 발굴 등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진주시 등 기초지자체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직접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진주시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함께 지역안전지수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통계분석, 사고발생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조사 등을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건설하는 지산·지원 배수지 건설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오는 2028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14일 밝혔다.‘배수지’는 수돗물을 여러 지역에 나누어 보내주기 위해 만든 저수지로. 상수도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다. 수돗물을 12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시설로 높은 곳에 설치한다. 특히 균등수압 유지와 누수 예방, 사고발생 때 단수 없이 용수공급이 가능하도록 직접 급수가 아닌 간접 급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건설하는 지산·지원 배수지 건설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오는 2028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14일 밝혔다.‘배수지’는 수돗물을 여러 지역에 나누어 보내주기 위해 만든 저수지로. 상수도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다. 수돗물을 12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시설로 높은 곳에 설치한다. 특히 균등수압 유지와 누수 예방, 사고발생 때 단수 없이 용수공급이 가능하도록 직접 급수가 아닌 간접 급수로
지난 6일 경기 포천시에서 발생한 KF-16 전투기 오폭 사고로 인한 부상자가 늘어났다.국방부는 7일 국방부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전날 사고와 관련한 부상자는 총 29명으로, 민간인은 15명, 군인은 14명"이라고 밝혔다.앞서 전날 부상자는 총 15명이었으나 이명이나 두통 등이 추가 접수돼 부상자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군 관계자는 "중상자는 지역 주민 2명으로, 각각 국군수도병원과 의정부 성모병원으로 후송돼 수술 후 예후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사고발생 직후 부대에서 의료인력 총 4개팀을 긴급 투입해 부상자 후송이나 해당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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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중국향촌발전협회, 전략적 협력합의서 체결!
한중 농업 브랜드 국제화 및 농촌 발전 촉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추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3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향촌발전협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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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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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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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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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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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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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민주·법치 회복하는 역사적 결정 환영…민주주의 정치 복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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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불교·천주교 등 주요 종교단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을 환영한다는 성명을 일제히 밝히며 정치권에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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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다시 윤석열! 다시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다시 윤석열! 다시 대통령!"이라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 4일 김 전 장관은 변호인단이 공개한 자필 편지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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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자치단체장들 일제히 긴급회의 소집… 민생안정 대책마련 분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청구가 인용된 4일 충북자치단체장들은 일제히 민생안정 대책마련에 나섰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에 따른 도정 안정화·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정국 혼란 속이지만 대한민국의 안정과 회복을 위해 모든 국민이 역량을 결집해야 할 때”라며 “충북도는 도정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산불 대응 등 재난안전관리 강화, 치안유지 대책, 공직기강 확립,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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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다시는 윤석열 같은 사람이 대통령 되는 일 없도록 해야"
전남 진도의 1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진도비상행동이 4일 오후 진도 철마광장집회에서 '윤석열 파면 승리 보고'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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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비상시국회의, 윤 전 대통령 탄핵 환영 행진
4일 오후 6시30분쯤 충북비상시국회의는 도청 서문 앞에서 헌재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결과를 환영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200여명이 참여했다.4일 오후 7시쯤 충북비상시국회의는 도청 서문 앞에서 헌재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결과를 환영하는 집회를 연 뒤 도청~청주대교~도청 구간을 행진하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