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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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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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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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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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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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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안 내용 최종합의…10일 밤 본회의 처리 예정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부가 제출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일부 사업 증감액을 전제로 '총액 유지' 통과에 합의했다. 핵심 쟁점 사안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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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서관 50곳, 도서관 주간 63개 프로그램 선봬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전주지역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열린다. 전북 전주시는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인 4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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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통합지원회의 개최…돌봄 대상자 맞춤형 지원 논의
화성특례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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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 나눔터…운영 성과 확인
경북 영양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이용자 증가를 바탕으로 지역 돌봄공동체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2년간 공동육아나눔터는 단순 돌봄 공간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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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97% 건지산 39층 아파트 반대…시민단체 "시장 후보가 계획철회 공약해야"
전주시민 97%가 건지산 주변에 39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를 건설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응답한 가운데 시민단체와 시민들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들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