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15일 진행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빅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 해당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핵심 축으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프랜차이즈 IP는 하나의 게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