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 7일 평산아카데미, 군위군 일원에서 대구 구군의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구·군의회 의원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이 된지 1년이 됐고 앞으로 대구의 큰 성장동력이 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추진상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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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집중호우·강풍 사전점검 예찰 강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오전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장마철 집중호우 및 강풍에 대한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 상황을 점검했다고 제주도는 밝혔다.오영훈 지사는 이날 강동원 도민안전건강실장으로부터 현재 강수상황과 기상 전망 등을 보고받고 도민과 관광객들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상습침수지역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 ▲인명피해우려지역 사전통제 및 예찰활동 강화 ▲공항지하차도, 도심 주요하천 관제 철저 ▲ 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등 민관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또한, 재난 상황 종료까지 지속적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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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1차 실사 진행
양산시는 지난 20일 비즈니스센터 4층 세미나 1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첫 관문인 1차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실사에는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 양산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TF팀, 심사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화상연결을 통해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준비하는 국내 안전도시 네트워크 지자체들도 함께 이날 현지실사를 참관했다.1차 실사는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손상감시체계, 교통안전, 낙상예방, 범죄예방 등 분과별 추진사항,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조준필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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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울산무용제 대상 ‘PPM’, 솔로 ‘윤혜진’과 전국대회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무용제에 참가할 울산 대표팀이 확정된 가운데, 예선격인 울산무용제에 참가하는 팀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본선에 참가하는 울산팀의 경쟁력도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용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9월2~11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33회 전국무용제에 참가할 울산 대표팀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울산무용제에서 대상은 PPM팀이 차지했다. 솔로 부문은 윤혜진 무용가가 수상했다. PPM팀은 오는 9월9일 제주문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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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경로당, 올해 모범·시범 경로당 시상 및 지정 현판식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는 지난 20일 대한노인회와 대구시에서 선정한 장기동경로당을 모범경로당으로 시상했다. 또 금년도 시범경로당으로 지정했다.이날 김해동 지회장을 비롯한 조용완 사무국장과 경로부 관계자 등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장을 대신하여 지회장이 상장을 전수하고, 모범경로당과 시범경로당 현판식을 가졌다.장기동경로당은 자연부락으로 형성된 경로당이다. 회원 수는 51명이고 회원 간에 정이 두터워 화합과 단결이 잘되고 있다. 전년도부터 시작한 스마트경로당 운영에도 깊은 관심과 많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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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영웅! "잊지 않겠습니다"
부산 영도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6월 24일 6.25전쟁 제74주년 기념행사가 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행사는 6.25참전용사·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모범국가보훈대상자 표창, 회고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영도구청장 표창에는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부산지부 영도구지회 윤종문·차진채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시지부 영도구지회 왕선화 영도구의장 표창에는 ▲영도구 재향군인회 이성보·안순옥씨가 수상했다.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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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세계] 동북아의 강대국 세력경쟁과 한국 외교의 ‘전략적 자율성’
근 10년 가까이 심화해온 미·중간 패권경쟁에서 한국은 동맹국으로서 미국의 세계전략에 적극적인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러나 주변 4강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그 영향력이 깊은 한국의 지정학적 현실은, 미국의 정책을 추종할수록 동북아 지역의 강대국 세력경쟁 구도를 심화하는 현실적 아이러니를 체감하고 있다. 진영 간 안보구조의 대립 화는 물론, 북한이 러시아와 중국 연대를 강화함으로써 비핵화 문제를 풀어갈 실마리를 찾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기업들은 경제성장 방식,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와 산업구조 고도화에 대한 총체적 문제로 어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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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하나카드, 'MG+ 신용카드 파트너십' 협약 체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28일 하나카드와 『MG+신용카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MG+신용카드’ 상품개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MG+신용카드’는 새마을금고 창구에서 직접 발급신청이 가능한 새마을금고 특화 신용카드로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카드사용과 연계하여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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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 서산시 관내 마을기업 대표 횡령혐의 경찰 강제수사 착수
서산시 관내 00리 마을기업대표 A씨가 귀어귀촌특화교육비를 부풀려 빼돌린 혐의로 내사하던 경찰이 강제수사로 전환. 했다.경찰이 귀어귀촌 인을 대상으로 강의한 강사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하는 등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B강사는 경찰 진술에서 마을기업 대표에게 돈을 돌려준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고. 참고인 강사 D씨도 돈을 돌려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경찰은 내사과정에서 마을기업대표 A씨의 통장과 마을기업통장 거래내역을 확보해 놓고 강제 수사에 들어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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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현장25時] 전기차 화재, 소화기 기준부터 제대로 마련하라
전기차 화재 C급 소화기·D급 소화기 어떤 것을 사용할지 헷갈려형식적·보여주기식 서류 중심서 탈피 실질적 이행 필요하다최근 경기도 화성 아리셀 리튬전지 공장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고 있는 비상조치 매뉴얼과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등은 그저 종이쪼가리에 불과한 무용지물이었다. 거기다가 리튬전지 화재로 인해 우왕좌왕 하다가 초기 진화에 실패했고, 샌드위치 판넬에서 유독가스까지 뿜어져 나와 대피 시간을 놓친 희생자들이 그대로 고립되면서 피해를 키웠다.이번에 발생한 리튬전지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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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산문화원,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 공연 마쳐
13분전
지난 달 28일, 29일에 3회에 걸쳐 진행된 학산어린이극 공연에 300여 명의 인천시민들이 찾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공연은 ‘2024 인천어린이공연예술축제 아시테지 in 인천’으로 인천의 6개 공공기관들과 아시테지코리아가 협력하여 올해 3회를 맞았다.미추홀학산문화원은 3년간 지속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이번 공연은 국내 1호 ESG 환경퍼포먼스 그룹인 ‘유상통프로젝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