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의 상수도 품질 및 안전 향상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올해 누수율 저감 원년으로 삼는 용인특례시는 최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상수도 민간 공사의 시공 품질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수도 민간 공사 품질과 안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동절기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되는 시점을 맞아 소홀할 수 있는 시공 품질 기준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용인시 상수도 분야 전문건설인 등 민간 공사 핵심 관계자 4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