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와 서울매일치과병원은 지난 3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희망나눔 치과진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봉사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생계 곤란으로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추천하고, 서울매일치과병원은 치과진료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료봉사에 나서 주신 서울매일치과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이 보다 나은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