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시설관리공단이 내년 7월 설립할 예정이다.29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공단 조직은 1실·3본부·15팀 체제로, 출범 시점 인력은 총 555명으로 계획됐다.공단이 맡게 될 분야는 ▲공영버스 ▲하수시설 ▲환경시설이다.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시설이 완공되는 2029년 이후에는 인력이 92명 늘어난 647명 규모로 확대된다.제주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시설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에서 사업 적정성, 조직·인력, 지방재정 영향, 주민 복지증진 등 모든 항목에서 설립이 타당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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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로컬 투어랩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시군,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 투어랩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로컬여행 생태계 혁신을 위해 관광사업 추진 경험이 적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조직적 역량은 미흡하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관광콘텐츠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 1권역 * 2권역남부권 광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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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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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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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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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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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 추진
충북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고속도로 및 국도 통행량이 집중된 가을철 행락철에 교통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는 6·10월에 16.6명으로 가장많았고 9월 16.4명, 5월 15명이 뒤를 이었다. 경찰은 이 기간동안 교통사고 고위험군에 대한 가시적·위력적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한다. 경찰은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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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정기국회 개회식 때 한복 입자…화합 메시지" 거듭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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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다음달 1일 정기국회 개원식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복을 입자고 거듭 제안했다.우 의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며칠 전 백혜련 의원의 제안을 받아 이학영·주호영 부의장 두 분과 함께 정기국회 개회식 때 한복을 입자고 의원들께 제안했다"며 "정기국회 시작을 알리는 날 국회의원들이 함께 한복을 입고 본회의장에 앉은 모습이 국민들께도, 세계인에게도 한국 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적었다. 우 의장은 "여야 갈등이 심하고, 이럴 때 무슨 한복을 입느냐는 말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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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폭로자 "강제전학 사실··· 전교생 다 알아"
배우 송하윤을 둘러싼 학폭 의혹이 법적 공방으로 확산된 가운데 학폭 폭로자 A씨가 1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이유를 밝혔다.30일 ‘연예뒤통령이진호’ 채널에는 ‘이 악물고 한국 온 송하윤 학폭 의혹 제보자 증언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는 송하윤의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주장해온 A씨 인터뷰를 통해 “송하윤의 강제전학은 사실”이라며 “작년에는 ‘학교 폭력은 있었지만 휘말려서 간거다’ ‘폭행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더니 올해는 ‘학폭 없었다’ ‘폭행도 없었다’ ‘강제전학도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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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자들, 스트래티지 소송 포기…법적 리스크 해소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를 상대로 한 투자자들의 소송이 철회되며 법적 분쟁이 종결됐다. 2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셸 클래리티, 메흐메트 시한 운루소이 등 주요 원고와 주주 대표 아나스 함자가 소송 철회를 요청했다. 이로써 암호화폐 재무관리 기업들이 직면한 법적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커졌다.이번 소송은 2025년 5월 처음 제기됐으며, 이후 8개 이상의 로펌이 불만을 가진 투자자들을 대변하며 가세했다. 투자자들은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투자와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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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2025년 주민 화합 노래자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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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영주 365시장에서 주민과 시장이용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영주1동 주민 화합 노래자랑’을 개최했다.이지원 영주1동장은 “주민화합 노래자랑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소통·문화 행사를 이어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