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의 비등기임원 박준용 전무가 주식 보유 보고 의무에서 해제됐다. 박 전무는 2025년 12월 31일 퇴임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주식에 대한 보고 의무가 종료됐다.6일 공시에 따르면, 박준용 전무는 엠플러스의 보통주 2만4681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퇴임으로 인해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는 변동되지 않았다.엠플러스의 2026년 1월 6일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3.32% 하락한 1만13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결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