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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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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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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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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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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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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에서 ‘생명 살림’으로…청송 새마을운동의 변화
“과거의 새마을운동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잘살아 보세’였다면, 2025년 청송의 새마을운동은 소멸 위기와 기후 재난을 막아내는 ‘생명 살림’ 운동이 되어야 합니다.”지난 28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초록색 조끼를 입은 50여 명의 지역 리더들의 눈빛이 매섭게 빛났다.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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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 공공기관·금융권 합격 잇달아…‘취업 명문’ 위상 강화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가 공공기관과 금융권 취업에서 잇단 성과를 내며 특성화고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학교는 회계금융과 이태경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공공사무행정과 정성혜 학생이 KB국민은행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각각 최종 합격했다고 30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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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만 개인정보 유출' 5개월간 몰랐던 쿠팡, '유출' 아닌 '노출'이라 해명
역대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이 5개월 전부터 고객 정보 탈취 시도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쿠팡은 유출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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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최하위 주택보급률 극복 나선다…공공임대주택 공급 본격화
울릉군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는 주택보급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책을 본격 가동한다.열악한 지리적 여건과 주거 인프라 부족으로 다세대·다층형 주택 공급이 쉽지 않은 울릉은 오랜 기간 안정적 주거 확보가 어려워 청년 유출과 인구 정주 기반 약화가 반복돼 왔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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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전통문화 페스티벌 개막…영일대 광장 뜨겁게 달궜다
동해안 전통문화를 한자리에 모은 대규모 문화행사가 막을 올려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8일 ‘2025 동해안 전통문화 페스티벌’ 본행사가 시작되면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정자 앞 광장은 오후 3시부터 열띤 리허설로 시작됐다.연오, 세오녀의 애타는 이별과 극적인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