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국쌀전업농 충청북도 회원대회’가 오는 26일 충주시 탄금공원에서 개최된다. 충주시는 충주댐이 산업용수, 농업용수의 풍부함을 담보해 주고 있어 쌀과 더불어 사과, 복숭아, 밤, 한우 등 다양한 우수 농축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에게 쌀전업농충북도연합회 회원대회 개최를 기념해 충주시 농정방향과 쌀 산업 정책 등을 들어봤다.-충주시에 대해 소개 부탁드린다.충주는 농업의 필수 전제가 되는 자연환경과 지리라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아우르는 천혜의 도시다. 한반도 중심의 중부내륙 중앙부
부산 소재 마르갤러리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2025 제주 바당’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김경애 등 작가 30명이 준비한 작품 116점이 내걸린다.참여 작가들은 회화, 일러슽, 사진, 디자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성있는 작품을 선보인다.마르갤러리 관계자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품고 이중섭거리 등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예향의 도시에서 기획전을 열기로 했다”며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말했다.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한편에 자리했던 옛 울산시교육연수원이 올해 안에 모두 사라진다. 대왕암공원은 울산을 대표하는 천혜의 자연 명소로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이곳 한 켠에 자리 잡은 교육연수원은 1971년 준공돼 어느덧 반세기 가까운 시간을 견뎌왔다.옛 교육연수원은 고 이종산 선생이 1947년 전 재산을 털어 동구 교육 발전을 위해 설립한 사립 방어진수산중학교가 전신이다. 이후 공립 방어진중학교로 개편됐고, 1998년에는 울산교육연수원, 2008년에는 울산시교육연수원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은 건물을 서서히 옥죄었
경기 안산시는 오는 9월 20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제9회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대부해솔길과 대부도의 생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잔디광장을 출발해 대부해솔길 1-1코스와 바다향기 테마파크 습지산책로, 방수제도로, 메타세콰이어길 등 총 5.5㎞ 구간을 걸으며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시화방조제 미개방 구간인 방수제 도로를 일부 개방해 광활한 시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계룡軍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을 운영한다.계룡하늘소리길은 지난 2023년 7월 처음 개방된 신생 탐방로로 3軍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 내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어 왔던 구역이다.이곳은 30여 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됐던 천혜의 자연비경과 천연기념물 서식지가 공존하는 특별보호구역으로 ‘비밀의 정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고 독특한 생태와 경관을 자랑한다.또 1980년 이전 문화사적 등 역사적 볼거리가 많은 신생 탐방로이기도 하다.시는
부산 기장군이 15~16일 임랑해수욕장 일원에서 ‘2025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임랑해수욕장은 약 1㎞의 고운 백사장과 송림이 조화를 이루는 군 대표 해변으로 맑은 하늘과 수평선, 잔잔한 파도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이를 배경으로 음악과 사람, 세대가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음악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지역 주민의 참여, 청년 문화 활성화, 체험형 콘텐츠 확대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합형 여름축제로 기획됐다. 시민과 방문객 모두
죽도·스카이타워·해양분수공원 가족·연인 여행코스수도권서 힐링 여행지로 입소문 … 주말 나들이객 북적남당 무지개도로 감성 자극 … 다음달 22일 대하축제도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가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명품 해양관광지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한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죽도, 서해 바다를 따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65m 높이의 전망대인 홍성스카이타워, 낭만적인 남당노을전망대까지. 이 모든 명소가 모여 남당리는 온 가족과 연인, 친구 모두가 만족할 수
광복 80주년을 맞아 찾아온 금·토·일 3일간의 황금연휴, 내륙관광 1번지 충북 단양군이 역사와 자연, 관광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군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단양은 남한강을 앞에 두고 소백산 자락에 안긴 천혜의 자연유산 도시다.단양팔경과 온달관광지, 다누리아쿠아리움 등 수많은 관광명소와 함께 수양개 선사유적, 온달산성 등 역사 유적도 풍부하다.단양팔경의 으뜸인 도담삼봉에서는 남한강의 청명한 물결이 절경을 감싸 돌고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는 발아래로 펼쳐진 소백산과 강의 장관이
충북 영동군 용화면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이 오는 25일 개장한다.영동군은 2024년 10월부터 추진한 휴양림 상수도 개량공사와 전기시설 정비 공사가 조기 완공됨에 따라 개장을 앞당겼다.군은 43개 객실을 한층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새 단장히고 휴양객을 맞는다.해발 700m에 위치한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풍부한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 등 산림욕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춰 사시사철 휴양객들이 몰리는 힐링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쾌적한 숙박시설과 더불어 주변에 산책로와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숲과 계곡이 어우러져 자연을 만끽하
장충남 남해군수가 새롭게 가시화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입안 행보에 발맞춰 지난 7∼8일 대통령실과 기획재정부를 잇따라 방문해 남해군 주요 현안을 설명하는 한편 핵심전략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장충남 군수는 7일 대통령실 이선호 자치발전비서관과의 면담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 착공을 시작점으로 남해군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형 국책사업과 대규모 민자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각종 인프라 시설이 속속 더해지면서 남해군이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부상하고 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Generic placeholder image
[PC사랑 레터] 가성비야, 돌아와 다오 (2025년 9월호)
그래픽카드는 PC 시장에서 언제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게이머들에게는 성능과 즐거움을 좌우하는 부품이고, PC 업계에는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모델이 가성비 좋다는 입소문만 나도, 그 파급력은 단순히 그래픽카드에 그치지 않고 CPU, 메모리, 저장장치, 심지어는 완제품 PC까지 번져 나갑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AMD가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내놓을 때마다 시장이 들썩이는 거죠.하지만 기대가 크면 아쉬움도 큰 법일까요. 엔비디아 지포스 RT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2만달러 갈까? 시장 '신뢰' 단계 진입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Generic placeholder image
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T1의 '2024 롤드컵' 우승 신화, 불멸의 스킨으로
T1의 지난 2024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의 발자취가 담긴 인게임 스킨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T1은 지난해 유럽에서 열린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4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LCK 대표로 대회에 합류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였지만, LCK 4번 시드를 받아 막차로 합류하는 등 대회 전까지 경기력에서 큰 아쉬움을 드러냈기에 우승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였다.하지만 T1은 "큰 무대에서 강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듯 뛰어난 모습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들은 8강전에서 중국 LPL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韓경제 바닥 찍었나…국내외 기관 "내년 1.8%·내후년 2% 성장"
한국 경제 성장세가 내수 회복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점차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올해 연간으로는 1%대 성장도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 1%대, 내후년 2%대를 기록하며 점차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당장 올해 3분기 성장률은 주요국 중 최상위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41개 기관 중 35곳, 내년 전망치 한은보다 높거나 같아31일 블룸버그가 집계한 수치를 보면, 41개 국내외 기관이 제시한 내년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 전망치는 평균 1.8% 수준이다.한국은행이 지난 28일 수정 경제전망에서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항만공사, 취약계층 식사 지원 ‘해(海)누리밥집’ 사업 시행
42분전
인천항만공사는 지역상점과 협력해 저소득층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해누리밥집’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연수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해누리밥집’ 사업은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지역상권과 취약계층 식생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저소득층에게 식사 쿠폰을 지원하고 ‘해누리밥집’으로 선정된 지역 음식점에서 해당 쿠폰을 사용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을 지원하는 인천항만공사의 사회공헌사업이다.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 35명에게 모두 1,470매의 식사 쿠폰이 매월 지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애널리스트 데이' 행사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8일, 29일 제주도에서 금융 담당 애널리스트 30여명을 초청해 '애널리스트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그룹 관계자들과 김민승 코빗 리서치센터장을 비롯한 금융 전문가들은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과 금융의 대응'을 주제로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동향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전략 ▲규제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산업 전망 등을 논의했다.진옥동 회장은 "전사적자원관리 뱅킹, 스테이블코인,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단순한 기술 과제가 아니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 가계대출 4조원대 증가…6·27 대책 후속 규제 가능성
6·27 대책 영향으로 지난달 2조원대로 축소된 가계대출 증가액이 이달 다시 4조원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서울 집값과 가계대출 추이가 아직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융당국이 부동산 공급 대책에 맞춰 추가 가계대출 규제를 단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31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전체 은행과 제2금융권 등 전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은 4조2천억원가량 증가했다.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2조2천억원 증가하며 지난 3월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는데 이달엔 다시 증가 폭이 커진 것이다.8월 은행권 가계대출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덕적 소야도 주민들 이·미용 등 생활서비스 봉사에 '활짝 웃음'
53분전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 지역 주민들은 생활에 불편을 늘 안고 산다. 건강을 살피는 의료부터 이·미용이나 사진 등 살아가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뭍으로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시간이나 비용을 핑계로 미루다 제때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면 낭패를 보거나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29일 오전 옹진군 덕적면 소야1리 경로당에서 ‘제3차 찾아가는 섬마을 자원봉사’가 주민 80여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천의료원, 인천섬발전지원센터, 인천테크노파크 디자인지원센터, 사단법인 대한위생사협회에서 공동으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