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는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매장 운영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휴 전 기본적인 안전 관리 필요성을 당부했다.ADT캡스는 2025년 설 연휴 출동 데이터와 함께, 자사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최근 2개년 보상 접수 사례를 종합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난 설 연휴 기간 소상공인 매장 일평균 출동 건수는 평소 대비 약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동이 이뤄진 시간대에서도 뚜렷한 변화가 확인됐다. 평상시에는 심야 시간대 출동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설
포항남부경찰서는 13일 한국외식중앙회 포항남구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소상공인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상벨 등 범죄예방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경찰청이 주관하는 ADT캡스 홈 보안장비 설치 및 긴급출동 서비스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참여 홍보를 요청했다. 또 관내 여성 1인 소상공인 현황을 공유하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협업해 범죄예방 시설을 확충하고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방안도 논의했다. 아울러 최근 관내에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콘서트를 연기했다.10일 윤도현의 소속사 디컴퍼니는 "YB Remastered 3.0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 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송구스럽다"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했다.디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