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4050 대상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Summit’에서 일상 소비 혜택을 더한 ‘현대카드 Summit CE’를 12일 공개했다.이번 상품은 지난해 5월 출시한 '현대카드 써밋'에 기반해 설계한 상품이다.4050 연령대의 프리미엄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교육·의료·여행·골프 업종에서 매월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1만 M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그 외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한도 없이’ 적립해준다.매년 5만원 상당의 크레딧도 제공한다. 크레딧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영자총협회가 4050 세대의 고용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재정적 혜택을 제공받고, 중장년층 구직자들에게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2025 부산 4050 채용 촉진 지원사업은 부산시에 위치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이 40~59세의 중년층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최소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최대 48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지원 대상에는 부산시 인증기업, 전략산업에 해당하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도 중장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종합지원에 나선다. 주요 지원 대상을 4050 신중년 세대부터 5060 뉴시니어까지 확대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특화교육 프로그램인 '2025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취업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하나금융그룹이 2022년 8월부터 4050 세대 경력 인재의 취업역량 및 실무역량 강화를 통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진행해 온 하나금융만의 특화된 중장년 재취업
장기수 좋은도시연구소 소장이 더불어민주당 4050특별위원회 충남본부장으로 임명됐다고 6일 밝혔다.
이재명 당 대표는 5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발대식 서면 축사에서 “대전환의 시기, 사회·경제적 환경이 급변하며 모든 세대가 직면한 도전과 과제가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세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을 위한 실질적 정책 논의를 주도해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특화 교육 프로그램인 '2025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취업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는 하나금융그룹이 2022년 8월부터 4050 세대 경력 인재의 취업 역량 및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한 성공적인
하나금융그룹은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특화교육 프로그램인 ‘2025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취업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5일 밝혔다.전날 시작한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는 하나금융이 2022년 8월부터 4050 세대 경력 인재의 취업 역량과 실무역량 강화를 통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진행해 온 중장년 재취업 지원 사업이다.하나금융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취업 교육, 1대 1 밀착 컨설팅 등 취업 역량 강화 과정부터 취업처 발굴팀을 운영해 양질의 취업처 확보와 담임제 헤드헌터를 운영하는 등 맞춤형 일자리 연계까지의
좋은도시연구소 장기수 소장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진행된 4050 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충남본부장으로 임명됐다.이재명 당대표는 이날 축사에서 "4050 특위 발대식을 축하하며, 대전환의 시기, 사회·경제적 환경이 급변하며 모든 세대가 직면한 도전과 과제가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세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을 위한 실질적 정책 논의를 주도해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대한민국의 40~50세대는 현재 우리 사회의 중추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세대”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영자총협회가 4050 세대의 고용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부산 지역 내 기업들이 재정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2025 부산 4050 채용 촉진 지원사업’은 부산시에 위치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 40~59세의 중년층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최소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하면 1인당 최대 480만 원의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에는 부산시 인증기업, 전략산업 해당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 8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4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회원들은 지역 해수욕장 및 읍면 소재지 등 취약지에서 총 5.6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환경정화와 함께 ‘내 나무 가꾸기’ 사업도 함께 추진해 총 500여 그루의 단감나무를 각 가정에 심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안의숙 회장은 “우리의 노력으
기르던 개가 이웃 주민을 물어 다치게 한 원인으로 과실치상의 벌금형을 받은 외국인 견주에게 귀화를 불허한 법무부장관의 처분이 정당하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3일 최근 반려동물의 관리를 소홀히 한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외국인 ㄱ씨의 귀화 허가 거부에 대한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내용은 다음과 같다.외국인 ㄱ씨는 2009년경 입국하여 현재 대한민국 국민인 배우자 사이에 자녀 1명을 두고서 영주 자격으로 체류 중
"국제적 멸종위기종, 올바른 허가와 신고로 지켜주세요."국제적 멸종위기종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에 등재된 생물종을 의미하며, 이 협약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부속서 I, II, Ⅲ로 분류하고 있다. 현재 부속서Ⅰ, 부속서 Ⅱ, 부속서 Ⅲ에 등재된 생물종은 약 4만 종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1993년 사이테스 협약에 가입했으며
태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에 나선다. 군은 영농철인 4월부터 6월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 및 각 지소에서 휴일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농업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휴일 근무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4월부터 본소를 비롯해 남부지소, 북부지소, 중부지소 등 4개소에서 토요일 및 공휴일에도 운영된다.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