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가 중앙화 거래소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한 가운데 시가총액 기준 상위 30위권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시바이누는 최근 약세장으로 30위권 밖으로 밀려난 뒤 다시 31위까지 회복했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2주 넘게 시장 전반의 약세 영향으로 부진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코인마켓캡 순위는 33위까지 밀렸고, 35위 아래로 더 내려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하지만 이후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다시 상위권 복귀 가능성을 키웠다.기사 작성 시점 기준
한국 축구의 7월 국제축구연맹 랭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졸전의 영향으로 4년7개월 만에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국제축구연맹이 21일 발표한 7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32위를 차지했다.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의 성적으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로 추락했다.한국이 FIFA 랭킹에서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것은 2021년 12월에 33위를 기록한 이후 4년7개월 만이다.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탈락을 맛본 일본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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