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오는 4월 7~ 30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인구감소와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고용 희망 농가와 결혼이민자 신청을 받는다. 신
충남 천안시가 오는 4월 7~ 30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계절근로자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최근 3년간 해외입국 근로자의 평균 이탈률 5% 미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농가당 최대 14명까지 배정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자 도입 방식은 업무협약, 결혼이민자의 가족·친척 초청, 유학생 부모 초청 등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
제주시는 2025년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고용 희망 농가와 결혼이민자 신청을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본국에 거주하며 4촌 이내 친척 초청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이다.신청 기준은 농가별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작물별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이며, 만 8세 미만 자녀와 만 65세 이상 가구원 여부에 따라 최대 2명까지 추가 고용 희망 신청이 가능하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남해군은 농번기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2025년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희망농가는 내달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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