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춘천시가 지난 9일, 2025년 통계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국가데이터처는 이날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5개 광역·기초지자체를 선정해 대통령, 장관상 등을 시상했다. 기초 지자체 중 대통령 표창 수상 지자체는 춘천시 포함 2곳이다.춘천시는 그간 국가정책에 기초가 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국가 통계 정확도를 위해 부시장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통계조사원에 대한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조사원
넷마블이 자사의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의 정식 출시일을 기존 1월에서 오는 3월로 연기하고, CBT에서 도출된 주요 개선사항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16일 밝혔다.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CBT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유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출시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CBT 개선사항은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등 세 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범도민 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도와 광주시 주최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협의회에 참여한 시·도, 시도교육청, 시도의회, 시민사회단체, 경제·산업계, 학계, 교육계, 노동계, 청년·여성·원로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북 전주산 배가 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 '전주한옥애뜰' 이름을 달고 베트남으로 첫 수출길에 오른다.
전주시와 전주원예농협은 16일 전미동 전주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강세권 전주시농업기술센터장과 임종경 전주원예농협 조합장, 이승진 전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올해 전주산 배의 첫 수출지는 베트남으로 전
넥슨은 16일, 온라인 축구게임 에 ‘26 TOTY’ 신규 클래스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26 TOTY’ 클래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89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된 11명의 선수와, 국내 유저 투표로 선정된 12번째 선수를 포함해 총 12인으로 구성됐다. 나머지 77명의 선수는 ‘26 TOTY Nominee’ 클래스 형태로 추가된다.이번 TOTY 클래스에 포함된 주요 선수로는 킬리안 음바페,
새해를 계기고 전북 순창군 내 금연 실천 분위기가 한층 확산될 전망이다.
군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실천하고자 하는 군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흡연은 폐암 사망 71%, 만성 호흡기 질환 42%, 심혈관 질환 10%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으로 결핵과 하기도 감염 등 감염성 질환 발생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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