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6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건설업계의 현황과 애로를 건의하고 지역건설업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전문건설협회 류근형 회장, 박종진 운영위원,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김경환 본부장, 송영수 농지은행관리부장 등이 참석했다. 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종합공사에 전문건설사업자 입찰 참여시 전문 요구 업종 최소화 △4억3000만원 미만 공사 전문공사로 구분해 발주 △종합적인 계획·관리·조정의 필요성이 적은 경우 전문공사로 구분해 발주△부대공사를 주된 공사로 구분해 전문공사가 종합공사로
충북 지역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17%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 교통사고 사망자는 약 12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이 감소했다. 반면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17.2% 증가했다.이에 공단은 지난 11일 `충북 고령자 교통안전 협의체'를 설립,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와 한국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를 비롯한 도내 고령자 교통안전 4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전진호 충북본부장은 “관내 고령자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11일 한국석유관리원 충북본부와 고속도로 주유소의 석유제품 품질 관리 및 안전한 주유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석유제품 품질 관리 및 점검 지원 △불법·불량 석유제품 유통 방지 △주유소 운영 및 안전관리 정보 공유 △종사자 교육 및 홍보 활동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소비자 보호와 주유소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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