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이번 기간은 대조기에 해당하는 이달 19일 ~ 22일로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류 흐름이 빨라, 갯벌 고립·추락·익수 등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인천해경은 출입통제구역 등 관내 연안사고 위험구역 선제적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조해 연안 안전수칙 적극홍보와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인천해경 관계자는 “서해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살이 빨라 위험
동해해양경찰서가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출입 통제 장소를 대폭 확대한다.5일 동해해경은 동해·삼척·울릉 권역 방파제 테트라포드 가운데 사고 위험이 높은 12곳을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른 출입 통제 장소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관보에 게재하고, 출입 통제 구역 확대 지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해경은 울릉도 저동항과 현포항 등 사고 위험이 큰 대형 방파제 테트라포드 구역의 출입을 상반기 중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과 시행규칙에 따르면 해양경찰서장은 지방자치단체장, 소방서장,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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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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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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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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