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IT과학고등학교와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는 28일 고려인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청주 IT 과학고는 매달 1회 고려인 동포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및 학습 성장을 위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멘토링 강연에 참여하는 멘토는 고려인 출신으로 한국 사회에서의 적응과 성공 사례를 들려줄 예정이다.멘토링 프로그램은 러시아 문화권에서 이주한 고려인들의 한국 적응 성공 사례를 찾아 공유하며 고려인 학생들에게 한국에서의 삶과 학습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제주시는 오라초~오남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12월 조기 준공한다고 2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오라초등학교부터 오남로를 연결하는 연장 670m, 폭 2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1999년 최초 도시계획도로로 결정되었으나 장기간 개설되지 않아 주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온 곳이다.이에 제주시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3년 공사에 착수했으나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지연되던 상황에서 지난 6월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추진해 이달 최종 확보하게 됐다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오뚜기는 지난 6월 말 선보인 'WOW 고기열라면'과 'WOW 새우진짬뽕'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WOW 컵면'은 큼지막하고 풍부한 건더기가 들어간 컵라면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WOW 고기열라면'은 열라면의 화
● 집행기준 7-4-3 양도가액평가방법● 집행기준 7-4-4 외국법인이 다른 외국지주회사에 내국법인 주식을 현물출자 하는 경우 과세표준 산정 방법① 외국법인 A가 다른 외국법인 B에게 비상장내국법인의 주식을 일정한 가액으로 평가하여 출자하고 그 대가를 ‘B’의 주식으로 받는 경우에는 「증권거래세법」 제2조에 따른 증권거래세 과세대상에 해당② 내국법인의 주식 출자에 대한 양도가액을 알 수 있는 경우 증권거래세 과세표준은 해당 주식의 양도가액이나, ‘A’와 ‘B’가 「법인세법」 제92조 제2항 제
동서식품이 오는 9월 26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가옥'을 운영한다.'환대'를 테마로 하는 '맥심가옥'은 고즈넉한 한옥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은 맥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커피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진그룹은 승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과 핵심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인 유진기업, 동양, 유진한일합섬, 유진홈센터, 유진로지스틱스, 유진소닉, 유진아이티서비스, 그룹 경영혁신부문 승진자들이 참여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