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도성훈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6일 시작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에서 2026년 병오년의 화두로 ‘존이구동’을 제시하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학교 현장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당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지난해 12월31일 배포한 신년사에서 미래교육과 기초학력 증진에 집중하는 동시에,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도 교육감은 “2026년 새해를 ‘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간다’는 ‘존이구동’의 마음으로
교육청 지원 역할 강화·인천형 AI교육·지역연계 강화로 ‘인천교육 도약’ 3선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단계 아냐… 여러 현안 마무리가 우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가는 ‘존이구동’의 정신으로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교육
존경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그리고 인천 시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인천시교육청은 ‘존이구동’,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합니다.인천교육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시민 모두의 뜻을 담아 학생성공시대를 향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무엇보다 교육 가족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현장 지원에 더욱 힘쓰겠습니다.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행정은 줄이고 필
“'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간다'는 존이구동'의 마음으로 2026년을 시작하겠습니다.”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026년 병오년, 교육 현장 곳곳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문제점을 해결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나타냈다.그는 6일 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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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 신규 희귀질환 산정특례 적용… 환자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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