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 ‘제주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조성하고 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지난해 9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구축된 센터는 인공지능 학습기술과 전문 학습 관리가 결합된 ‘공공관리형 스터디카페’다.제주도교육청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율학습실, 멀티미디어 학습공간, 상담실 등을 갖춘 센터를 조성했다.제주도교육청은 센터를 통해 한국교육방송공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맞춤형 학습 진단과 처방, 전문 학습 상담자의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