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에 생산공장을 둔 피유코어가 29일 경상일보에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은 이날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에게 성금을 쾌척했다. 피유코어는 폴리우레탄 원료인 폴리올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국내 폴리올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김종화 생산부문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이 지역사회와 나눔의 온기를 함께 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은 본사가 지역 사회복지시설
울산의 축제 등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하는 회사인 엔터컴이 8일 경상일보를 방문해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이종필 엔터컴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회장이 참석했다. 엔터컴은 본사와 울산축협 한우축제, 울산불꽃축제, 태화강 빛 축제, 남창천 물빛축제 등을 함께하고 있다. 엔터컴은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외에도 이종필 대표를 필두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등 다양한 곳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종필 엔터컴 대표
울산시민의 발인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가 22일 경상일보를 방문해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김화원 대우여객 상무, 이은습 우리버스 전무, 채종성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우여객자동참와 우리버스는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친절과 안전운행의 대명사다. 울산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에서 2019~2025년 7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우여객과 우리버스는 매년 임직원이 직접 기른 배추와 무 등으로 김장을 담가 홀몸노인, 소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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