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직할세관은 3월 26일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기업인 산리오사로부터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평택세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산리오사의 지식재산권 침해 의심 물품을 전국 세관 중 가장 많이 적발함으로써, 브랜드 가치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전달됐다.평택세관에 따르면, 산리오사 제품의 경우 지재권 침해 의심 물품 6760건 중 5642건 지식재산권 침해로 판정되어 지재권 침해 적발율이 84%에 달한다고 밝혔다. 2025년 평택세관 해상 특송화물을 통해 반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