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가 23일, 2026년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새롭게 직책을 부여받은 경감 이하 보직자 16명을 대상으로 신고식을 개최해 맡은 직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지고 조직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장 중심의 해양안전 관리 강화와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치안 구현을 위한 각오를 공유했다. 배병학 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발휘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조직 간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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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23일 오전 9시, 본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주요 보직자 신고식을 개최하고, 해양안전 확보와 현장 중심 해양치안 강화 의지를 다졌다.이번 신고식에는 계장 및 파출소장 등 새롭게 보직을 맡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해양경찰의 본연의 사명을 되새기며 책임감 있는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이우수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믿음직한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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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의 본격 실행을 위해 주요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올해 재단이 중점 추진하는 ▲ 창작 생태계 고도화
포스텍과 가톨릭대학교가 공동학위제 운영과 의사과학자 양성 협력을 본격화한다.포스텍은 지난 30일 가톨릭대 주요 보직자 일행을 캠퍼스로 초청해 공동학위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사과학자·의과학자 양성을 위한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소속 뮤지엄과 본부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적 재편이 이뤄졌다.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주요 보직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창작 생태계 고도화와 문화 접근성 확대, 기관별 특성화 전략 강화라는 재단 핵심 기조에 맞춘 결과다.현장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3일, 춘천캠퍼스 의학1호관 백송홀 및 위령비에서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시신을 기증한 고인을 기리는 '2025학년도 시신기증자 합동추도식'을 엄수했다.이번 추도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시신을 기증한 고인 10명의 유가족과 정재연 총장, 이희제 의과대학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교직원, 의학과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행사는 손명주 해부학교실 주임교수의 개회사로 시작해 ▲헌화 및 분향 ▲기증인을 위한 묵념 ▲정재연 총장의 추도사 ▲기증인 유골 전달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는 대학본관 1978Hall에서 학교법인 동은학원 산하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순천향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순천향대학교를 비롯해 법인행정본부, 중앙의료원, 서울·부천·천안·구미 등 4개 부속병원 주요 보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연례 핵심 회의다. 대회에는 서교일 동은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대학과 의료원 주요 보직자, 4개 병원 원장단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천향 공동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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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3일 오전,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배치된 주요 보직자 및 전입자에 대한 신고식을 개최했다.이날 신고식에는 전 직원이 참석해 새롭게 합류한 주요 보직자와 전입자들을 환영하고, 강릉·양양 해역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인사발령자 소개와 함께 임무 수행에 대한 결의가 이어졌다.박홍식 서장은 “이번에 함께 근무하게 되어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각자 새로 배치받은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해양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
포스텍은 최근 가톨릭대 주요 보직자 일행을 캠퍼스로 초청해 공동학위제 및 의사과학자 양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체결한 '교육·연구교류 협정'과 '공동학위제 및 학생교류 협약' 이후 두 대학 간 선언적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는 계기라는 점에 의미를 갖는다. 두 대학은 이번 만남에서 국내 최초 대학 간 공동연구소인 '포스텍 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 설립 20주년을 맞아 연구원의 '제2의 도약 전략'이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축적된 융합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사옥에서 신년 경영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는 ‘전사 사업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형용 대표는 26일 워크숍에서 주요 경영진, 보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로 펼쳐진 성장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시장 개척에 필수인 ‘글로벌 지향형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AI 대전환 시기에 직면한 과제를 명확히 인지하고, 창립 29주년인 올해를 글로벌 사업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새로 수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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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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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박물관운영본부 산하 3개 시립박물관에서 2월21일~4월30일까지 문화행사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며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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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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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비계공사 시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근로자 숙련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팽배하다.끊이지 않고 있는 현장 추락사고의 대부분은 가설공사 비계설치 작업장으로 사고의 주요인은 결국 작업자의 작업능력을 무시한 현장배치가 사망사고를 불러 온다는 지적이다.즉 사고예방의 첫단추는 비계작업자의 현장수행 능력이 어느 수준에 와 있느냐가 관건인 셈이다.따라서 사망사고의 주요인은 비계 현장은 설치작업 전 위험 및 난이도에 따라 작업자 부터 능력에 맞춘 배치가 절대적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이를 위해 작업자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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