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의 밑바탕이 되는 꼼꼼하고 견고한 내부통제 구축’을 목표로 내부통제체계 강화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11일 본사에서 경영진을 대상으로 2025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내부통제 4대 핵심가치와 4대 전략방향을 수립했다.효율성, 책임성, 지속성, 투명성의 4대 핵심가치 약자를 딴 ‘E-ACT’
한국동서발전은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의 밑바탕이 되는 꼼꼼하고 견고한 내부통제 구축’을 목표로 내부통제체계 강화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11일 울산 중구 혁신도시 본사에서 경영진을 대상으로 2025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내부통제 4대 핵심가치와 4대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효율성, 책임성, 지속성, 투명성의 4대 핵심가치 약자를 딴 ‘E-ACT’는 ‘EWP-행동을 취하다’라는 의미로,
한국동서발전이 신임 부사장 인선을 완료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20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기획관리부사장에 남석열 前 기획본부장을, 신임 안전기술부사장에 김봉빈 前 발전처장을 선임했다.남석열 기획관리부사장은 대구 영진고, 국민대 법학과을 졸업하고 한국동서발전 인재경영처장, 울산발전본부장, 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김봉빈 안전기술부사장은 전주 동암고, 전북대 정밀기계공학과, 연세대, 핀란드 Aalto대를 졸업하고 한국동서발전 건설처장, 기획처장, 발전처장 등을
한국동서발전은 3일 본사 대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141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사식에는 신입사원의 가족 약 200여 명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입사식에 참석한 신입사원 141명은 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2001년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동서발전은 입사지원과 서류전형 절차를 간소화하고 면접 참관인 제도를 도입해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지역인재 95명, 국가유공자 12명, 장애인 3명, 저
탈핵기후위기제주행동은 17일 논평을 통해 동서발전이 동복리 가스발전계획 관련해 "한쪽에서는 10년 내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하고 한 쪽에서는 탄소배출을 늘리는 가스발전소를 건설한다"며 비판했다.논평은 "한국동서발전이 구좌읍 동복리에서 추진하고 있는 150MW 가스발전소 건설계획과 관련,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지난달 2월 20일에는 동복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마쳤고, 3월 18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입지는 지난 계획과 달리
한국동서발전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임직원 참여형 제빵 봉사활동을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대한적십자 울산지사와 함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제빵 봉사활동은 동서발전 임직원이 참여해 제빵 교육을 받아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 진행하는 활동으로 매월 약 200개의 빵을 만들어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금번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빵은 울산광역시 미혼모복지재단(미혼모의
한국동서발전은 2일 울산 울주군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8500만원과 회사 부담분 1500만원 등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에 전달했다. 또 대규모 피해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일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 이번 산불 피해 복구에 총 2억원을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또 풍력발전 사업 지역이자 피해가 극심한 영덕 등에는 임직원이 직접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전례 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크나큰 고통을 겪고 계신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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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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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대전 둔산동 첫 가맹점 오픈‥"차세대 콘셉트"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인 ‘뉴웨이브’를 통해 지역 거점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 둔산동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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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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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5일전
『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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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정리하다 라이터로"... '경북산불' 실화 혐의 50대 입건
역대 최대 피해를 낸 경북 북동부 산불을 조사하는 경찰이 30일 실화자로 추정된 인물을 입건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경북경찰청은 의성 지역에 불을 내 26명의 사망자를 낸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24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야산에 있는 조부모 묘소를 정리하던 중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과학수사계는 전날 29일) 현장 보존 조치를 했다.경찰은 국립과학산림연구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당국과 일정을 조율해 이르면 내주 중 합동 감식을 실시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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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긴급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감독원은 4일 오후 이복현 원장 주재로 긴급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했다.오늘 회의에서는 전일 나스닥 급락 등 美 관세충격으로 인한 주요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가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주시해야 하며, 향후 국가별 보복관세 등에 따른 무역전쟁 우려, 교역감소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 미국 중심 경제·금융시스템에 대한 반발 등으로 대외 환경은 예단하기 어려운 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이에 이복현 원장은 全 임직원이 비상대응체계 下에서 경계심을 가지고, 필요시 가용한 시장안정 조치를 시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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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언니네텃밭영농조합법인, 사회적 농장 지원사업 설명회 진행
횡성 언니네텃밭영농조합법인은 지난 3일 오전 10시, 횡성읍 추동리 교육장에서‘2025년 사회적 농장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연계 협력기관 및 단체, 사회적 농장 참여자들이 참석해 2025년 실시하는 세부적인 프로그램 계획을 공유했다.올해도 경증치매노인, 정신·지체 장애인, 고령여성농업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참여자 중심의 농업실습·교육활동을 수행할 예정으로, 사회적 농업은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의 농업생산을 통한 돌봄·치유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횡성언니네텃밭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09년 소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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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내 가축 질병 청정화 럼피스킨, 광견병 일제 접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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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은 관내 가축 질병의 청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럼피스킨, 광견병 백신 접종을 추진한다. 군은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공중수의사, 공무원으로 편성된 접종반 3개반을 운영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소 10,179두, 광견병백신 5,384두에 대해 예방접종을 할 계획이다.럼피스킨은 소가 모기류, 흡혈성 파리를 매개충으로 감염되는 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군은 사전 홍보를 통하여 모든 한우 농가가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며, 백신 접종 시 방역복, 장화 및 장갑 등을 착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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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글로벌협력대학원, 취업지원 역량강화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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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글로벌협력대학원은 지난 3월 2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KOICA 캄보디아 프놈펜 디지털교육 및 취업지원 역량강화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1차 디지털인턴십 프로그램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한림대학교 글로벌협력대학원은 2024년도부터 한국국제협력단이 지원하는 ‘캄보디아 프놈펜 디지털교육 및 취업지원 역량강화 2단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캄보디아의 전문 교육기관인 캄-한협력센터(Cambodia-Korea Cooperation Ce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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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의료기기·바이오산업 분야 규제혁신 기업 현장 간담회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 3층 대강당에서 ‘의료기기․바이오산업 분야 규제혁신 기업 현장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직접 주재했으며, 도내 의료기기․바이오산업 분야 기업과 도 및 시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예산·정책 지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해소 분야에 대해 도 지휘부가 직접 관심을 갖고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기기·바이오를 ‘5대 첨단전략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