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병오년 새해에도 대한민국 50년, 100년 미래 도약을 견인한다. 지난 3년 6개월 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도전적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국·장애인 체전 D-day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265일 및 전국체육대회 개최 300일을 앞두고 도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성공 개최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카운트다운 홍보탑 제막식, 2부 기념행사로 진행되며 도민과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1부에서는 대회 마크와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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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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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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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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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월 17일~18일까지 첫 공식 웨딩박람회 인터불고호텔서 개최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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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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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북조선-한국 개선은 개꿈… 한심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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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을 일축하며 대남 적대 인식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3일 한국발 무인기 침범 주장과 관련해 담화를 내고 남북관계 개선 기대를 강하게 부정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담화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둘러싼 기대를 두고 실현될 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부부장은 이날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이번 담화는 통일부 당국자가 앞서 김여정 부부장의 이전 담화와 관련해 남북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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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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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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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소기업 지식재산 지원... 소상공인 경쟁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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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호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창출부터 창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사업 규모는 국비 13억 1000만원과 도비 14억 1000만원을 합쳐 총 27억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기업 규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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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문화관광해설사' 맞춤형 주요 관광지 확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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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2025년도에는 약 7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약1,845건의 해설을 진행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이에 시는 관광지 홍보 강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지 등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특히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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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주-칭다오 항로 위법 해석... "오영훈 지사 책임론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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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안전부가 '제주항-칭다오항 간 신규항로 개설' 협정은 위법하다고 해석했다. 제주도의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과 상반된 결과여서 파장이 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모임인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는 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칭다오 협정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 결과를 발표했다. 실천본부에 따르면 행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