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공예가협회 출범식이 지난달 28일 오후 1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이승원 경제부시장, 세종시의회 김효
세종특별자치시 공예가협회 출범식이 지난달 28일 오후 1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이승원 경제부시장, 세종시의회 김효숙 · 김재형 · 이순열 의원, 세종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출범한 세종시공예가협회는 지역 공예문화 발전과 공예산업 활성화와 공예를 통한 시민 문화 향유 증진과 교육 효과 확대, 공예가 및 공예기업의 권익 보호를 목표로 설립됐다. 앞으로 협회는 세종시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반영한 지역 특화 공예상품 개발과 세종형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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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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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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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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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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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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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여의도한강공원서 첫 환경보호 ‘줍깅활동’ 펼쳐
하이트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4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줍깅’ 활동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공제중앙회가 ‘2025 한강지킴이’ 로 공식 선발된 후 처음으로 진행한 환경보호활동으로, 정훈 이사장을 비롯해 예방사업국 안전교육팀과 안전체험관리팀 직원 등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줍깅’은 ‘줍다’ 와 ‘조깅’을 결합한 신조어로, 운동을 하면서 환경정화활동을 동시에 실천하는 방식으로, 공제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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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이후에도 식지 않는 시민 열기... 시청 앞 모인 시민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이 결정된 지 약 9시간이 지났음에도 시민들은 거리를 떠나지 않았다. 4일 오후 7시쯤 약 수백명의 시민들이 시청역 앞 세종대로에 모여 앉았다. 이날 ‘촛불행동’은 ‘민주정부 건설’과 ‘내란세력 청산’을 촉구하는 취지의 촛불콘서트를 열었다. 시민들은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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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산불재난 성금 5억원 쾌척한다...세무사들 4억원 모금
한국세무사회가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 성금 5억원을 쾌척한다.경북·경남,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미증유의 대형산불로 많은 사상자와 큰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한국세무사회는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성금모금 운동을 벌여 전국 세무사 2000여 명으로부터 4억원 가까운 성금을 모았다.여기에다 지난 2012년 세무사회와 회원들이 사회공헌과 공익사업을 위해 설립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내놓은 1억원을 보태 총 5억여원을 다음 주 재해구호협회와 경북도에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세무사회는 오는 5일 시행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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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영재교육원,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첫걸음 응원’
중부뉴스통신 = 울산교육청은은 올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초중등 영재교육원 28학급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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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민주·법치 회복하는 역사적 결정 환영…민주주의 정치 복원해야"
개신교·불교·천주교 등 주요 종교단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을 환영한다는 성명을 일제히 밝히며 정치권에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