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가 차원의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2026 넷제로 챌린지X’에 참여하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이어간다.신한은행은 22일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넷제로 챌린지X 프로젝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해당 프로젝트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그린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넷제로 챌린지X는 탄녹위를 중심으로 정부 부처, 공공기관, 민간 기업 등 30여 개 기관이 협력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