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방소멸 위기를 지역 발전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강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지방소멸의 위기를 상주의 도약 기회로 바꾸겠다”며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이날 “민선 8기는 우리 후대가 자랑스
상주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저력 있는 역사 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비전 아래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결실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외적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 속에서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두 축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상주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튼튼한 산업기반을 조성하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6년에는‘저력 있는 역사 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비전 아래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결실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국·내외적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 속에서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일자리 창출’과‘정주여건 개선’을 두 축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튼튼한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첨단산업 유
김재욱 기자 =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6년에는 '저력 있는 역사 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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