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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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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본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
6일전
2025년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옹진군과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주관한 생생국가유산 ‘지구의 시작 백령도, 우리 함께 우주와 만나요’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백령 사랑 드로잉 북 제작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그려보며 섬의 가치와 매력을 일상 속에서 재발견하도록 기획되었다.프로그램에는 백령도 지역 주민,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두무진, 사곶사빈, 콩돌해안, 맨틀포획암, 남포리 습곡구조 등 국가 자연유산을 비롯한 생활문화·풍경 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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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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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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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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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석유, 비트코인 채굴 비용 낮출까…美 개입 변수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대규모 원유 매장량을 활용하기 시작하면 비트코인 채굴 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은 "에너지 비용 절감은 채굴 업체의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된다"라며 "특히 장기 전력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한 지역을 중심으로 채굴 확장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미국은 지난해 12월부터 베네수엘라 석유 탱커를 압류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3030억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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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외부인 접촉 관리 규정 관련 개선방안 정해진 바 없어
6일 한 신문이 「‘쿠팡행’ 몸살 공정위, 외부인 만난 뒤 신고 안하면 ‘무관용 징계’」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자 공정위가 해명했다.공정위는 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현재 「외부인 접촉 관리 규정」 관련 징계규정을 포함하여 개선방안을 검토 중으로,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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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새해 이틀새 11억달러 유입…강세장 신호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2026년 초반부터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매트릭스포트를 인용, '클린 슬레이트' 효과에 힘입어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 결과, 비트코인 현물 ETF는 새해 두 번째 거래일에 6억9700만달러가 유입됐으며, 이로써 새해 첫 이틀간 누적 순 유입액은 11억달러를 돌파했다.반면, '스마트 머니'로 추적되는 고수익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베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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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욱 부사장, 오텍 주식 3774주 장내 매수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의 강신욱 부사장이 1월 7일 공시를 통해 오텍의 보통주 377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인해 강신욱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80만7099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3.36%에서 3.38%로 상승했다.1월 7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주식 매수는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1896원으로 기록됐다.오텍의 주가는 1월 7일 오전 9시 32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보합세를 보이며 1862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결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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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달러 재돌파 가능성…반등 신호 포착
비트코인이 2026년 초부터 6.54% 상승하며,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6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최근 시장의 상승 요인을 분석하며,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강세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넘어서야 할 핵심 가격대와 전문가 전망을 보도했다.새해가 시작되면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올해 한때 9만5000달러를 돌파하며 2025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연말 세금 관련 매도 이후 신년 자금 유입, 미국의 베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