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이 일주일 만에 6만976ETH를 추가 매수하며 누적 보유량을 453만4563ETH로 확대했다.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매입으로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총 공급량의 3.76%를 보유하게 됐으며, 보유 물량 중 304만ETH 이상을 스테이킹에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평균 매입가와 현재 시세 차이로 인해 1조2000억엔 규모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이다.비트마인은 지속적인 매수를 통해 장기 투자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