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배 직장스크린골프대회가 지난 23일 골프존파크 복대T1타워점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청주산업단지 입주업체 21개사 114명의 근로자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진중씨가 개인전 우승, ㈜LG생활건강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엄경철 선임기자
4주전
인천시 중구 ‘내리마루 청년내일기지 청년오피스’에 청년 기업가 신규창업팀 2개 팀과 기존 입주업체 1개 팀 등 3개 팀이 입주한다.이들은 올해 8월부터 오는 2026년 6월까지 저렴한 임대료로 공유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창업 초기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기업 활동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또 기본적인 사무용품과 초기 청년 창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내리마루 청년 오피스’는 창업 기반이 약해 사업 시작의 어려움을 겪는 예비·초기 청년 사업가들을
국가중요시설로 분류되는 인천항을 무단 출입하려다, 이를 제지하던 특수경비원을 때린 40대 인천항 입주업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중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쯤 중구 인천항 3문 보안초소에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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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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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타임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너무 덥고 짜증나는 시기였다”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어떤 이는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점이었다”라고 말한다. 똑같은 계절, 똑같은 하루를 지나더라도 그 시간이 성장의 자양분이 될지, 아니면 불평 속에 흘려보낸 공허한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청년의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오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한다. 결국 현재의 선택이 곧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 1.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엔진성장을 향한 여정에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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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만달러 갈까? 시장 '신뢰' 단계 진입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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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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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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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청과부류 신규법인 개장
안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안동시는 시설현대화사업 완료에 따라 신규 법인으로 지정된 경북청과㈜가 오는 9월 1일부터 첫 경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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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트럼프 ‘숙청’ 돌발 메시지, 누군가 입력했을 듯… 이런 일 없어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직전 SNS에 ‘혁명’, ‘숙청’ 등 돌발적인 메시지를 올린 데 대해 “누군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입력을 시킨 것은 맞지 않나 생각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위 실장은 31일 KBS 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이 사안이 명료하게 드러난 건 아니지만, 미국 내에 입력한 사람이 있을 수도, 한국 내에서 그런 방향으로 작업한 세력이 있을 수도 있다”며 “파악해서 적절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게 누구인지, 무엇이 작용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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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대구시 서구청장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이 4일 오후 2시 구민홀에서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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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성평등 강의 보조금 돌연 취소... "혐오·차별 세력 손 들어줘"
진주시가 올해 초 승인했던 지역 여성운동 단체의 성평등 강연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돌연 취소하면서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후퇴시켰다"는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동성애·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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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 후보자 “가상자산은 내재적 가치 없어… 예금·증권과 달라”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가상자산에 대해 “내재적 가치가 없다는 점에서 예금·증권 등 전통적인 금융상품과 다른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3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커 가치 저장이나 교환 수단 등 화폐의 본질적 기능을 수행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기존 정부 기조대로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이나 화폐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연금·퇴직계좌를 통한 가상자산 투자 허용 여부에 대해선 “가격 변동이 심하고 투기성이 강해 노후의 안정적 소득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