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공업이 1월 22일 공시를 통해 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자금은 운영자금 5억원과 채무상환자금 1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채의 만기일은 2030년 1월 30일이며, 만기이자율은 2%로 설정됐다. 이자는 표면이자 0%로 별도의 이자 지급 기일이 없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8.3071%로 상환된다.전환사채의 전환 비율은 100%이며, 전환 가액은 146원으로 결정됐다.
종합 식품 기업 서울식품공업이 제24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과 관련한 납입이 완료됐다고 30일 공시했다.서울식품공업은 국내사모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발행예정금액은 15억원이다. 실제발행금액도 15억원으로, 납입일은 2026년 1월30일로 기재됐다.이번 납입 완료는 2026년 1월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공시된 전환사채권 발행결정의 후속 내용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식품공업의 주가는 1월30일 16시10분 기준 144원이며, 전일 대비 보합 마감했다.최근 실
충북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22일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충주시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근로환경과 복지가 우수하고 고용안정을 유지하며 노사 상생을 실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29개 기업이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목행동 소재 사빅코리아 충주공장과 서울식품공업 등 두 곳이다.사빅코리아 충주공장은 산업용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 청·장년 고용유지와 산업재해 예방 활동, 현장 노동자 복지향상 및 노사관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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