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도서 기증 행사를 열었다.애경산업은 청양군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청양군 정산고등학교에서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바람직한 독서 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한편, 애경산업은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필독 도서 1000여 권을 정산고등학교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학생 1명당 5권씩 배포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