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SNS 기반 기자단을 새로 발족했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는 제15기 SNS 기자단 ‘홈 시너지’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기자단은 누리소통망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자 6명과 1분 이내 짧은 영상을 담당하는 숏폼 기자 4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로 이뤄졌으며, SH의 정책과 사업 현장을 취재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이들은 기사와 카드뉴스, 인터뷰, 숏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