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2024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We are the 포천 선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포천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국가유산청이 후원하는 ‘We are the 포천 선비’ 프로그램은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인 용연서원, 경기도 기념물인 화산서원,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포천향교에서 진행되며, ‘2014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온 포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활용 사업이다.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옛 교육기
김용태 국회의원이 1호 법안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지난 11일 대표 발의했다.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성호·박정,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에 이어 4번째다.김 의원이 제출한 법안에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해 중앙행정기관의 행·재정상 특별 지원, 규제 자유화 지역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먼저 평화안보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민군 상생협력 발전 근거를 확립하고, 새로운 광역자치단체 구역 설정에 따른 혁신 행정 복지서비스 구현, 신산업 및 신기
가평군은 청렴한 가평 실현을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실시한 ‘신뢰와 공정의 청렴한 가평을 만들다’란 주제의 민관 간담회가 최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가평군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군청의 36개 전 부서와 관련 기관‧단체 및 이해관계자 등 5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군청 36개 소관부서별로 업무를 분류하고, 각각 업무 관련성이 높은 부서와 기관‧단체 등을 매칭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의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인 등
포천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4 포천 축산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2024 포천 축산 그랜드 페스티벌’은 각종 축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포천시가 마련한 축제 통합 방침에 따라 포천한우축제, 홀스타인품평회, 신세대 가요제, 포천음약협회 정기연주회를 통합 연계해 개최한다.또한, ▲고급육 한우 할인판매 및 구이존 ▲경매행사 ▲우유 시식 ▲먹이주기 체험 ▲치킨과 막걸리의 만남 ‘치막파티’ ▲농특산물 전시 홍보 판매 ▲축산기자재 전시 판매 ▲포천 우수
포천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4 포천 축산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2024 포천 축산 그랜드...
포천시는 지난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에서 주최하는 ‘2024 제5회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교육발전도시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포천시는 ‘행복한 미래를 여는 더 큰 포천 교육’이라는 비전으로, 모두가 정주하고 싶은 행복한 인문 교육도시 포천을 조성하고 품격 있는 인문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포천시는 지난해 최종 예산 기준 학생 1인당 1천278만 원의 교육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금액으로 다양한 교육 시책에 대한 포천
장마가 시작된 지난 주말 경기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주택이나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가 잇달았다.30일 경기도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가평 113.5㎜, 남양주 100.5㎜, 양주 80.5㎜, 포천 77㎜, 구리 74.5㎜, 이천 68.9㎜ 등 도내 평균 59.5㎜의 비가 내렸다.특히 비구름이 북동부에 집중되면서 남양주에는 이날 오전 1~2시 시간당 31㎜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달았다.29일 오후 8시 46분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인 가운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가 빈번한 계곡과 하천 지역 수질을 6월부터 9월까지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수질 조사 대상 지역은 양주 일영유원지, 포천 백운계곡, 가평 용추계곡, 연천 아미천 등 총 4곳 상·중·하류 12개 지점이다. 조사 주기는 6월은 월 2회 이상, 7월부터 8월까지는 월 4회 이상, 9월에는 월 1회 이상으로 총 11회 이상을 검사하고, 수질검사 결과는 경기도물정보시스템에 공개된다.조사 항목은 대장균으로 물놀이 행위 제
23일 단시간 집중 호우가 또다시 경기지역에 몰아쳤다. 포천·파주 등은 1시간당 최대 강수량이 50㎜를 넘었다. 이 때문에 지역 곳곳에서 지하·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짧은 시간 쏟아졌다…지역 곳곳 피해수도권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자정부터 오전 7시 누적 강수량은 여주 76.5㎜, 양평 65.0㎜, 광주 58.0㎜, 이천 50.0㎜, 용인 49.5㎜, 성남 44.5㎜, 수원 41㎜ 등이다.이번 비는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내린 게 특징이다. 1시간 최대 강수량은 포천 66.0㎜, 파주 55.5㎜, 동두천 47.0㎜,
17일 오전 경기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지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도민의 생명·안전 보호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1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판문점 358.5㎜, 백학 208.0㎜, 창현 202.0㎜, 상패 201.5㎜ 등이었다. 이날 오전 경기지역에는 연천·파주·포천·동두천·양주·가평·의정부·남양주·하남·양평·부천·구리·고양 등 13곳에 호우경보가, 김포·광명·과천·시흥·성남·안양·광주 등 7곳에 호우주의보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산시청 사격팀 전국대회 `금빛 총성'
서산시청 사격팀이 7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최상의 기량을 뽐냈다.18일 시에 따르면 사격팀은 9일 50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방재현, 소승섭, 최보람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며 메달 사냥의 시작을 알렸다.같은 날 10m 공기권총 여자 단체전에서는 유현영, 오정은, 김예슬, 김희선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으며, 남자 50m 권총 개인전과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방재현, 박성현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10일에는 50m 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상을 더럽히는 가장 강력한 오염, 무관심의 악취...창작오페라 ‘악취’ 오는 7월 26-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온 사회에 악취가 풍긴다. 고독사의 시체 썩는 냄새, 외로움의 냄새, 우울의 냄새, 늙어가는 냄새.... 그리고 무관심의 냄새. 이 숱한 냄새들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나날이 고약한 냄새를 진동시킨다. 자신들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착각하는 이들은 타인의 냄새를 틀어막기 위해, 아니 자신의 썩어가는 냄새를 막기 차단하기 위해 샤넬 N5, 입셍 로랑, 디오르 등 그럴싸하고 독한 향수를 뿌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냄새 저 냄새가 섞이며 마침내 썩은 냄새는 인간의 이성을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그루누이처럼 향수 속으로 증발해버린다. 악취..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특례시, 항공산업 이중구조 개선지원 사업 추진
창원시가 항공산업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항공산업 이중구조 개선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해당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외화증권 보관액 사상 최대… 엔비디아 견인 
올해 상반기 국내 외화증권 보관금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투자자의 보관액 기준 1위 종목에는 미국 AI 반도체 제조사인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1273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작년 말보다 22.2%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결제금액은 2552억80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31.6% 늘었다. 직전 반기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가칼럼] 농업기술 R&D 지원 체계의 패러다임 전환
농업은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지탱해 온 중요한 기간산업이다. 최근 몇 년간 농업기술은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연구개발은 농업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국내 농업기술 R&D는 농업의 현대화, 생산성 향상, 지속 가능성 등을 목표로 다양한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1960년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를 시작으로, 1980년대 농업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며 농업 분야의 과학기술 연구를 촉진했다. 2000년대에는 디지털 농업의 확산을 거쳐 현재는 스마트 농업과 디지털 기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병무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현장 소통 강화
1시간전
강원지방병무청은 24일 행복공감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복공감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일반사업체 취업이 어려운 중증의 장애인들과 함께 완전한 자립생활을 꿈꾸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기관이다.이날 김동욱 청장은 장애인작업훈련보조 지원 및 기관의 환경정리 보조 등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원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무 현장을 지속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전면 시행 앞두고 맞춤형 지원
여름방학에도 중단없이 늘봄학교에서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상반기 975개 늘봄학교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2학기 ...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오럴 리스크' 주의보…美공화 '해리스에 인종·성차별 공격 말라'
2시간전
흑인·남아시아인 여성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며 공화당이 역풍을 우려해 인종차별·성차별적 공격에 대한 당원들 입단속에 나섰다. 그런데 문제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여권 파워 세계 3위,191개 국가 무비자 입국 가능
한국의 ‘여권 파워’가 세계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해외 시민권 자문 업체 헨리앤파트너스는 7월23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제주·세종·전북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공식 법정기구 구성
1시간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포함한 제주, 세종,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지사는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가 모여 「지방자치법」 상 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했다.이번 정기회의는 작년 11.27일 4개 특별자치시도 간 상생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가 법적 지위를 확보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로 전환하고자 운영 규약을 제정하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