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인천환경공단이 올해 4대 경영 목표로 ▲시설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달성을 제시했다.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15일 오후 공단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이러한 내용의 올해 중점 사업을 보고하고 시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시설공정 효율화’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직매립 금지 비상상황반'을 운영함으로써 연간 25만톤 규모의 새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특히 전국 최초로 소각재 재활용 100% 재활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군, 임업인 소득 높인다... 산림소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호영 국회부의장, 다카이치 일본 총리 예방…한일 협력 강화 논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9일 오후 3시 도쿄 총리 관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했다.한일의원연맹 및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행한 이 자리에서 양측은 신임 총리 취임 축하와 함께 한일 관계의 안정적 관리 및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올해 내·외 관광객 630만명 유치 '글로벌 관광 허브' 실현
인천광역시는 15일 중구 상상플랫폼을 방문해 관광·문화 분야 현안을 점검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의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올해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광노 사장, KC산업 주식 보유 증가
KC산업의 박광노 사장이 2026년 1월 15일 공시를 통해 회사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박광노 사장은 KC산업의 사장으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보유 주식 수는 75만4639주로 지분율은 2.77%다.2021년 9월 3일 기준으로 박광노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62만4537주였으며, 지분율은 2.29%였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주식 수는 13만102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48%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3년 3월 15일 장내 매수를 통해 102주를 추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네이버 '국대 AI' 재도전 검토 안해…복잡해지는 업계 셈법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재도전하지 않기로 했다. 유력 후보가 빠지는 만큼 업계는 추가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모습이다.네이버클라우드 측은 15일 "정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앞으로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NC AI와 함께 탈락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NC AI와 달리 벤치마크 평가 관문은 넘었지만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슈초점]한일정상회담, ‘드럼 외교’ 너머의 외교 전략을 읽다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일본 나라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드럼 스틱을 맞잡은 이색적인 퍼포먼스, ‘조세이 탄광’ 유골 발굴 합의, CPTPP 가입 논의, 그리고 후쿠시마 수산물 문제까지—이번 회담은 한일 양국의 미래를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었다. 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화해 무드 뒤에는, 훨씬 더 정교한 외교 셈법과 전략적 파장이 숨어 있다.‘나라’에서 울린 메시지: 공간의 전략다카이치 총리가 고향인 나라현으로 한국 대통령을 초청한 것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철도공단, 새해 맞아 ‘안전·청렴 결의대회’ 가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새해를 맞아 중대재해 제로달성과 청렴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현장 견학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15일 개최했다. 철도공단 GTX본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1공구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