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오는 23일~24일까지 ‘세로토닌 키즈’ 전통연희 체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아의 전통문화 체험과 감성 발달을 돕기 위한 교육은 탈춤, 버나, 땅줄타기 등 전통연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창의성과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2020~2022년생 5~7세 유아로,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달 13~30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 2관에서 운영되며 기간 중 월·목·금요일 총 8일간 11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90분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