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독거노인을 위한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이웃애 돌봄추진단’ 을 운영한다. 돌봄추진단은 413명의 주민으로 구성돼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상시 돌봄체계의 시작을 알렸다. 중구의 돌봄추진단은 1인가구 증가와 공공 중심 돌봄의 한계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돌봄 지원 체계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따라 구성됐다. 구는 발대식을 갖고 돌봄실천 시 유의사항, 관계형성 및 위기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최고의 돌봄자로서 각오를 다졌다. 구 관계자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