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해외바이어 초청 수산식품 수출상담회’에 도내 수산식품 수출기업 20개 사가 참가해 총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찾아오는 바이어, 바로 연결되는 수출’을 주제로 기획돼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등 9개 주요 수산식품 교역국의 해외 바이어 15명이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냉동 굴 ▲훈제 굴 통조림 ▲조미 붕장어 ▲조미김 ▲해조류 ▲젓갈류 ▲활수산물 등 경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수산 식품을 선보였다. 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