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운영하고 있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안정·독립·전문적 운영과 근로자의 처우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했다. UPA는 지난해 신규위탁업무의 지속적인 발굴 및 필수설비 지원, 과업지시서 교차 검증 및 단일통합계약, 법정상한대비 높은 이윤 보장, 전문성 향상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자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했다.또 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