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안군은 2025년 신규사업으로 도입한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이어지며 정책효과를 확인했다고 8일
함안군이 지난해 시행해 ‘호응’을 얻었던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이 사업은 기존 제도에서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치과 진료 수요를 반영해 군이 선제적으로 마련한 정책이다. 지난해 시행결과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이어졌고 반응도 좋았다. 군은 공공 치과 지원의
19시간전
함안군은 2025년 신규사업으로 도입한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이어지며 정책효과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기존 제도에서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치과 진료 수요를 반영해 군이 선제적으로 마련한 정책으로, 공공 치과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장년층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함안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해당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층으로, 치과 진료비는 1인당 최대 200만 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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