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포스코이앤씨는 3일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위해 올해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을 가졌다. 동반성장지원단은 포스코이앤씨가 보유한 역량 및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 협력사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지원하는 포스코그룹 고유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16년째 지속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협력사의 재무와 공정을 개선하는 공동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고 안전·품질교육 및 안전분야 컨설팅 강화와 해상풍력, 이차전지 등 미래 신사업 분야의 협력 기회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동반성장지원단은 협력사의 역량제고, 매출증대 등 실질적인
LS에코에너지는 이사회를 열고 본사를 서울에서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이전하는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본사 이전은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의 일환이다.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과 함께 해상풍력 프로젝트 협력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 해상 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LS마린솔루션과의 공동 참여를 검토 중이다.또한 주주총회에서는 해상풍력
청도군 금천면은 지난 2일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 일동이 영남지역 산불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11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을 추진한 산불감시원 대장과 진화대장은 “최근 의성에서 시작된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적은 금액이라도 피해지역의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