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건설 기업인 HJ중공업이 1월 7일 공시를 통해 대전 삼성6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삼성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공사는 대전광역시 동구에서 진행된다.계약금액은 1177억8101만9299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8859억6240만7584원의 6.25%에 해당한다. 계약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 공사 위치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295-2번지 일원이며, 총 306세대가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까지 3개 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