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경북 김천시와 예천군이 지역 상생 발전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27일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시 기후에너지과와 예천군 환경과 직원 40명은 김천 시청 본관에서 기후·환경 업무로 교류해 온 양 지자체 부서 간 우호 다짐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향사랑 상호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양측 직원
경북 고령소방서는 지난 26일 개진면 신안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화재예방과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화목보일러 사용이 많은 농촌지역의 특성상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봄철 건조한 기후 속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대구 중구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사업자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와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중구인 19세~39세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 인원은 100명 내외, 사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