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를 8월 22일 고려대학교 신법학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국제해양법 분야 인재 발굴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관련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주요 대학에서 총 18팀이 신청하여 변론서 심사를 통해 상위 8팀이 본선에 올랐다.참가자들은 ‘외국의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군사활동에 관한 분쟁’에 대해 유엔해양법협약의 관련 규정과 국제판례를 토대로 군사 활동의 허용 범위와 국가 관할권의 한계를 두고 팽팽한 공방을 펼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희대학교 기술지주, 동국대학교,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28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2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공동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스타트업 815 IR은 매주 목요일 성남시 수정구 판교 창업존에서 열리는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혁신센터가 개최하며,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자를 매칭한다.이번 IR은 바이오·건강기능식품 및 플랫폼 분야로 진행됐다. 경기혁신센터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기술지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영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볼 기회를 마련했다. 연합회는 29일 오전 10시 30분, 148아트스퀘어 대강당에서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강의는 김상옥 강사가 맡아 ‘영유아·부모 기질검사에 따른 부모교육’을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