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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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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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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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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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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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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피아Ai 경제뉴스] 사상 최고가 말해주지 않는 것
1월 7일 경제분야는, 기록을 경신하는 지표와 그늘을 드리우는 현실이 한 화면에 포개진 날이었다. 주식시장은 “오천피”를 입에 올릴 만큼 들떠 있다. 코스피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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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피아Ai 정치뉴스] 한·중 현안 관리와 ‘계엄의 강’
1월 7일 정치권은, 새해 외교의 첫 발걸음과 ‘내란의 잔향’이 한날 한시에 겹쳐지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에서 서해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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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행복일자리 참여자 모집
정선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사업에서는 총 138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지역공동체 일자리 102명, 행복일자리 36명이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정선군민과 취업취약계층이며, 참여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과 서민생활 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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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피아Ai 문화뉴스] 후속작의 귀환, 책의 권위, 도시의 기억
1월 7일 문화계는, ‘다음’이라는 단어가 유난히 또렷하게 들리는 하루였다. 콘텐츠 산업은 검증된 서사의 귀환을 전면에 내세웠다. 방송사와 OTT가 시즌2를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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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지테마파크, '이종국 작가 초대전 - 닥나무, 마음의 숲이 되다' 전시
사단법인 한지문화재단이 오는 14일부터 3월 29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 기획전시실1에서 기획전시 이종국 초대전 를 개최한다.마불 이종국 작가는 한지와 자연에서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회화, 조소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작가이다. 대청호 인근에서 ‘마불갤러리’를 운영하며 창작활동은 물론, 직접 닥나무를 재배하는 등 종이와 자연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초대전에서는 종이의 원재료인 닥나무 고유의 질감과 새로운 시도를 담아낸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