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18일 개막… 11월 1일까지 광주·여주·이천지역서 45일간 펼쳐져
흙과 지구가 품은 시간과 기억을 공유하는 놀라운 경험 선사
"인간의 삶에 필수 요소인 흙은 예술의 좋은 재료이며, 흙으로 완성된 도자는 인류의 훌륭한 예술이자 자산이다."
오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펼쳐지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
경산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경산시는 1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 경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정된 양성
경북 고령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기업과 민간단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17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고령군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80가구 대상으로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
경북도가 추진해 온 ‘저출생과 전쟁’이 도청 내부의 출산·육아 문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청 직원 자녀 출생아 수가 2023년 50명에서 올해 8월 말 기준 92명으로 증가하면서 연간 1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경북도는 2024년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출산·육아에
추석을 앞두고 군위지역의 따뜻한 나눔이 사회복지시설로 이어졌다.대구 군위군은 16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SMS그린힐 군위요양원 등 6곳을 찾아 청산회가 기탁한 화장지와 백미 등 생활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